Meet the Producers

Cafe Pacas

Specialty Coffee Journey

-The future of coffee-

We are all different and all wonderful. So is Coffee :)

Coffee
Community

다이렉트 트레이드로
커피는 하나가 된다.

다이렉트 트레이드로
커피는 하나가 된다.

TYPICA는 전 세계의 모든 커피 생산자와 로스터가 희소성 있고 개성 만점의 커피를 마대 자루 1장부터 다이렉트 트레이드(직접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생산지의 풍토, 생산자 개개인의 손으로 탄생한 커피의 다채로운 개성과 만날 수 있습니다.

Find Roasters!

Narratives

생산자와 로스터의 스토리

Video

영상

Meet the Roasters Video

11:49

Nagasawa COFFEE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 있는 Nagasawa COFFEE. 점장인 나가사와 씨는 동일본대지진 이후 대피소에서 자원봉사를 했을 때 커피가 지닌 '풍요로움'을 실감했다. 소소한 일상 속 행복과 밀접한 커피 한 잔을 통해 '지방에서도 해낼 수 있다'라는 것을 증명해왔다.

Meet the Roasters Video

5:42

Raw Sugar Roast

커피 한 잔은 단순히 로스팅, 추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으며 단지 맛을 즐기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 커피의 개념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Raw Sugar Roast는 커피 한 잔 그 너머에 있는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한다.

Meet the Roasters Video

4:44

Kurasu

일본의 커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Kurasu. 국내/외 합쳐 6점포를 운영 중이며 교토 시내 3점포에서도 각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라는 공통 언어로 모인 다양한 멤버 구성은 인재가 정착하기 어려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What’s TYPICA?

TYPICA란 무엇인가. 커피란 무엇인가.

Journal

地球ぐるっとコーヒー風土記

#7

폭력이 만연한 나라에서 생산되는 마일드한 커피 ~ 콜롬비아의 우울

남미 대륙의 입구에 해당하는 나라인 콜롬비아에는 유명한 커피 이외에도 매력적인 특산물이 많습니다. 금, 에메랄드, 마약, 난초꽃…. 이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마음을 이상하리만큼 설레게 하여 인생을 꼬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콜롬비아의 커피는 마일드한 풍미으로 유명한데 이 나라의 사회를 지배해 온 것은 폭력적인 풍조입니다. 정치 대립을 비롯하여 내전이 끊이지 않으며 지금도 게릴라가 존재하는 남미의 유일한 나라입니다. 게다가 마피아 마약상도 있습니다. 콜롬비아가 낳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작품에도 이런 음산한 실태가 표현되어 있죠. 이런 곳에서 어떻게 마일드한 커피가 탄생한 것일까요?

남미 대륙의 입구에 해당하는 나라인 콜롬비아에는 유명한 커피 이외에도 매력적인 특산물이 많습니다. 금, 에메랄드, 마약, 난초꽃…. 이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마음을 이상하리만큼 설레게 하여 인생을 꼬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콜롬비아의 커피는 마일드한 풍미으로 유명한데 이 나라의 사회를 지배해 온 것은 폭력적인 풍조입니다. 정치 대립을 비롯하여 내전이 끊이지 않으며 지금도 게릴라가 존재하는 남미의 유일한 나라입니다. 게다가 마피아 마약상도 있습니다. 콜롬비아가 낳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작품에도 이런 음산한 실태가 표현되어 있죠. 이런 곳에서 어떻게 마일드한 커피가 탄생한 것일까요?

#6

커피 산업을 이끌어준 운하 ~ 게이샤를 무대 위에 세운 파나마

주변을 둘러보니 360도가 바다입니다. 크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여객선의 갑판에서 보는 풍경은 장관입니다. 더구나 이른 아침에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는 것은 각별하죠. 열대 지방의 카리브해에서는 유난히 뜨거운 태양이 하늘 위로 떠오르며 열선 같은 햇빛을 비춥니다. 마치 바로 옆에 난로가 있어서 온몸이 익는 것 같습니다. 눈부신 햇볕을 쐬면서 커피를 마시면 넘치는 생명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카리브해를 남하하여 파나마로 향합니다. ‘스페셜티 커피의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전설의 커피인 에스메랄다 스페셜의 생산지죠.

주변을 둘러보니 360도가 바다입니다. 크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여객선의 갑판에서 보는 풍경은 장관입니다. 더구나 이른 아침에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는 것은 각별하죠. 열대 지방의 카리브해에서는 유난히 뜨거운 태양이 하늘 위로 떠오르며 열선 같은 햇빛을 비춥니다. 마치 바로 옆에 난로가 있어서 온몸이 익는 것 같습니다. 눈부신 햇볕을 쐬면서 커피를 마시면 넘치는 생명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카리브해를 남하하여 파나마로 향합니다. ‘스페셜티 커피의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전설의 커피인 에스메랄다 스페셜의 생산지죠.

#5

자립한 농민이 생산하는 커피 ~ 멕시코 혁명 정신이 깃든 커피의 맛

적도에 걸쳐 있는 커피 벨트의 북쪽 끝에 위치하는 멕시코. 커피가 재배되는 곳은 남부뿐입니다. 특히 최남단에 있는 치아파스주는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커피 생산지입니다. 이곳은 이웃 나라인 과테말라와 국경이 맞닿아 있습니다. 사실 치아파스주는 이전에 과테말라의 일부였습니다.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할 때 멕시코에 편입되었죠. 주민은 과테말라와 같은 마야 문명의 피를 잇는 원주민이 대부분이라서 문화적으로 과테말라와 같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커피콩도 과테말라산에 가까운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국가는 정치적인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데 그것은 커피 퀄리티의 차이로서 나타납니다.

적도에 걸쳐 있는 커피 벨트의 북쪽 끝에 위치하는 멕시코. 커피가 재배되는 곳은 남부뿐입니다. 특히 최남단에 있는 치아파스주는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커피 생산지입니다. 이곳은 이웃 나라인 과테말라와 국경이 맞닿아 있습니다. 사실 치아파스주는 이전에 과테말라의 일부였습니다.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할 때 멕시코에 편입되었죠. 주민은 과테말라와 같은 마야 문명의 피를 잇는 원주민이 대부분이라서 문화적으로 과테말라와 같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커피콩도 과테말라산에 가까운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국가는 정치적인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데 그것은 커피 퀄리티의 차이로서 나타납니다.

#4

공포 내전에서 규범적인 평화로~엘살바도르의 근면한 국민들

같은 중미 지역인 코스타리카의 절반도 안 되는 국토지만 코스타리카 인구보다 많은 650만 명의 국민들이 사는 엘살바도르. 이곳은 중미 지역에서 인구 밀집도가 매우 높은 국가입니다. 좁은 지역에 사람이 빼곡 해서 절차탁마하고 성실하고 근면한 국민성이 탄생했을지도 모릅니다. 라틴 사회는 긍정적이고 즉흥적인 부분이 많지만, ‘중미의 일본’이라고 불리는 이 나라 사람들은 보기 드물게 차분하며 약속을 잘 지킵니다. 생산되는 커피 원두에서도 정갈한 성격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들은 너무 성실한 나머지 전쟁에도 진심이며 철저했습니다. 우파 정부에게 좌익 게릴라가 봉기하여 1992년까지 이어진 내전 시대 때는, 사람들이 적으로 간주되면 예외 없이 죽였습니다. 같은 내전이라도 니카라과는 적의 병사들에게 관용을 베풀었지만, 엘살바도르는 고문하고 학대하는 잔혹함을 보였습니다. 엘살바도르는 스페인어로 ‘구세주’를 의미하지만, 내전 시대의 이 나라는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겨우 평화를 회복한 지금은 공포의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었지만, 타고난 성실함으로 빠르게 부흥을 꾀하고 있습니다.

같은 중미 지역인 코스타리카의 절반도 안 되는 국토지만 코스타리카 인구보다 많은 650만 명의 국민들이 사는 엘살바도르. 이곳은 중미 지역에서 인구 밀집도가 매우 높은 국가입니다. 좁은 지역에 사람이 빼곡 해서 절차탁마하고 성실하고 근면한 국민성이 탄생했을지도 모릅니다. 라틴 사회는 긍정적이고 즉흥적인 부분이 많지만, ‘중미의 일본’이라고 불리는 이 나라 사람들은 보기 드물게 차분하며 약속을 잘 지킵니다. 생산되는 커피 원두에서도 정갈한 성격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이들은 너무 성실한 나머지 전쟁에도 진심이며 철저했습니다. 우파 정부에게 좌익 게릴라가 봉기하여 1992년까지 이어진 내전 시대 때는, 사람들이 적으로 간주되면 예외 없이 죽였습니다. 같은 내전이라도 니카라과는 적의 병사들에게 관용을 베풀었지만, 엘살바도르는 고문하고 학대하는 잔혹함을 보였습니다. 엘살바도르는 스페인어로 ‘구세주’를 의미하지만, 내전 시대의 이 나라는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겨우 평화를 회복한 지금은 공포의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었지만, 타고난 성실함으로 빠르게 부흥을 꾀하고 있습니다.

News

커피 생두의 유통 SX를 함께 지향하는 TYPICA의 커피 전문가 팀이 시동

전세계 커피 생산자와 로스터를 연결하는 커피 생두의 다이렉트 트레이드 플랫폼을 운영하는 TYPICA는 곧 온라인 플랫폼을 새로운 모델로 업데이트합니다. 이에 맞춰 커피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제 3자 배정 증자로 총 15.5억엔의 자금조달을 실시하였습니다.

고품질 커피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글로벌 벤처 기업, TYPICA Holdings 주식회사 (대표 : 고토 마사시, 야마다 아야네, 아사코 신타로)가, 제 3자 배정 증자로 총 1…

경제산업성에서 공동창업자 고토가 강연하였습니다.

2023년 8월 1일, TYPICA 공동창업자 고토 가 콜롬비아의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주관은 경제산업성. 남미, 콜롬비아에 대하여 굿디자인상의 도입에 앞서 디자인에 대하여 …

일본 경제산업성의 보조금 사업에 채택되었습니다.

TYPICA가 커피 생산국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 중인 생산지 투자가 일본 경제산업성이 진행하는 ‘신흥국 DX 등 신규 사업 창조 추진 지원 사업비 보조금’ 사업에 채택되었습니…

미즈호 은행의 ‘Mizuho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습니다

TYPICA는 주식회사 미즈호 은행이 주관하는 ‘Mizuho Innovation Award(2023년 일사분기)’에서 유망한 혁신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TY…

일본 경제산업성이 추진하는 ‘J-Startup’ 2023년에 선정되었습니다

TYPICA가 일본 경제산업성이 공표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J-Startup’의 선정 기업 50개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J-Startup’은 2018년 6월 혁…

Blog

2024.04.20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개성을 키워가는 : TYPICA GUIDE 2024 마치고

커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정말로 맛있는 커피를 만나기 위한 가이드 서비스 「TYPICA GUIDE」의 파이널 라운드가, 2024년 3월 20일, 도쿄는 츠키지 근처의 도쿄 포트 시티 다케시바에서 개최되어, 아오모리의 COFFEEMAN good가 3-Star Roaster를 수상했다.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것은 TYPICA의 커뮤니티 매니저가 추천한 1-Star Roaster 중에서 선출된 2-Star Roaster 7명의 로스터. 커피를 추출하며 준비한 7분간의 프레젠테이션을 바탕으로 각 업계에서 선정된 특별 추천인과 일반 참가자(현장 참석자와 온라인 시청자)의 투표에 따라 3스타가 결정됐다. 미슐랭 가이드를 기초로 하는 TYPICA GUIDE이지만 일반 생활자(소비자)에게도 투표권이 있는 것이 특별한 점. 프로젝트의 구상과 함께, 그 골조를 만든 TYPICA 공동 창업자의 야마다 아야네는 말한다. “커피의 세계는 들어가기 힘들다고 사람들이나, 어떤 로스터리에 가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커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창업 후, 품질 좋은 생두를 유통하는...

2024.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토 마사시/야마다 아야네/아사코 신타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에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사원 일동, 새로운 마음으로 신년을 맞이할 수 있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2023년은 TYPICA에게 창업 이래 가장 큰 도약의 해였습니다. 2019년에 네덜란드와 일본에서 창업한 TYPICA는, 다이렉트 트레이드의 민주화를 도맡는 글로벌 벤처기업으로 “세계 1위의 마켓을 만들다”를 경영 목표로 앞세워, 2021년부터 한국과 대만, 2023년에는 미국에 진출하여 현재는 세계 5곳의 거점, 서비스 제공범위는 71개국으로 확대되어 지금까지 55개국, 약 2000 건의 생산자와 로스터의 다이렉트 트레이드를 실현하여 과거 4년 동안의 유통액 연차성장률/CAGR은 166%로 착실한 성장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반면,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에서 저희들이 세운 높은 목표는 시시각각 바뀌는 스타트업의 시장에 의해, 눈앞에 거대하게 나타나는 벽을 뛰어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순간과도 조우하여 괴로운 결단에 쫓기는 일도...

2023.07.01

프로덕트 팀이 탄생합니다

2023년 8월, TYPICA의 프로덕트 팀이 탄생합니다. 이 팀이 변혁을 추진할 온라인 플랫폼은 고품질 커피, 생산자/로스터에 의한 커뮤니티와 더불어 TYPICA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생산자와 로스터가 진정한 의미로 연결되어 더 자발적이고 더 자유롭게 그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를 창조합니다.  아시다시피 커피 업계는 커다란 사회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수급 균형의 변동과 투기 자본의 유입으로 거래 가격의 변동이 잦은 커피는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하기 어려운 농작물입니다. 최근 수년간 심각해진 기후 변화도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환금성이 좋은 작물로 갈아타거나 이농하는 생산자가 잇달아 발생하여 커피 오리진의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TYPICA는 2019년에 창업한 이래, 규모의 크기와 상관 없이 전 세계 누구나 다이렉트 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습니다.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커피 생두에는 국제 시장의 3~30배에 해당하는 가격이 매겨집니다. 생산자와 로스터가 커피 가치와...

2023.06.01

Seoul Home에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4월 27일~30일 4일간, 한국 거점인 Seoul Home에서 첫 오프닝 행사(초청자 한정)를 개최하여 82팀의  로스터가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는 다이렉트 트레이드된 뉴 크롭(New Crop)을 커핑하고 TYPICA Lab으로 생산지를 방문한 로스터와 진행한 토크 세션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로서의 TYPICA를 체감했습니다.  TYPICA는 2021년에 한국에서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국내 각지에서 실시한 커핑 이벤트 외에 세계 최대 규모의 커피 행사인 ‘Cafe Show Seoul’에 참가하는 등 생산자의 스토리와 개성 만점의 커피를 제공해 왔습니다. 한편,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대면 활동이 계획했던 것보다 잘 이루어지지 않아 초창기에는 “TYPICA가 정말 한국에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이번에 Seoul Home으로 여러분을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팀은 1명에서 4명으로 늘었습니다. TYPICA Lab을 통해 배움과 사색에 몰두한 로스터가 체험담을 들려주는 ‘Global Lab Talk’에서는 9팀의 로스터가 발표해 주셨습니다. LAVATREE(라바트리)의 조태현 씨는 3월에 개최한 과테말라ㆍ엘살바도르...

2023.05.19

RebirthDaniele Levorato : Cuatro Caminos Coffee Estates

여러분, 안녕하세요. 먼저, 이 멋진 나라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콰트로 카미노스는 2014년에 파나마에서 설립되었으며, 아그로 노소트로스 그룹의 산하에 있습니다. 전문성 높은 농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총 177ha의 스페셜티 커피 농장 12곳을 파나마의 보케테에 소유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카스델토로에는 135ha의 카카오 농장 1곳, 벨리즈에는 총 60ha의 카카오 농장을 4곳 갖고 있습니다. 농작물 재배뿐만 아니라 카페도 운영하고 있으며, 벌써 파나마시티에 두 번째 점포를 오픈했습니다. 파나마의 포케테와 벨리즈의 푼타 고르다에서는 산지 직송 초콜릿 샵을 2점포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나마에서 스페셜티 커피 농장을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것이 저희의 미션입니다. 지속 가능성은 저희 비즈니스의 핵심이며, 단순한 유행어나 마케팅 도구가 아닙니다. 이 세 가지 지속 가능성을 축으로 삼으면 앞으로 몇 세대에 걸쳐 맛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각 농장의 영업 총 이익의...

2023.05.11

Rising Star】다니쉬 알리:Caffeine Nirvana

안녕하세요. 인도 카페인 너바나의 다니쉬입니다. 치크마갈루라는 지역에서 왔습니다. 우리 농원입니다. 커피와 셰이드 트리를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치크마갈루입니다. 우리의 배경을 소개하겠습니다. 생두를 예멘 국외로 반출하는 것이 금지였던 시대에 바바 부단이 나무 막대 안에 커피콩 7알을 숨겨서 치크마갈루에 가져왔습니다. 16세기 이 땅의 커피 생산은 그 7알에서 시작됐습니다. 우리 가족은 정말 긴 세월 동안 커피를 생산해왔습니다. 우리는 최신 기술과 전통을 조합하여 농원을 계속 운영하고 있죠. 치크마갈루에는 많은 농원이 있으며 생산자도 많습니다. 우리 농원입니다. 1층에 그늘을 조성하는 나무들입니다. 야생의 무화과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모든 것이 지속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매우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하여 향후 커피 생산을 할 수 있다는 확증이 없는 상황입니다. 나무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을 올리기 위해 커피의 대가와 품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것도 지속가능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