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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세계 파미에스트리트

스페셜티 커피의 문화가 생소하던 2009년에 창업을 한 커피 리브레. 현재는 서울에 4점포, 상하이에 1점포를 두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로스터리 & 커피 회사 중 하나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결코 그 길이 순탄했던 것 뿐만은 아니었다. 스스로를 커피 덕후라고 칭하는 창업자 서필훈씨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문제아가 아니라 개성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다 커피 리브레를 찾으면, 카페답지 않은 로고 디자인이 눈에 들어온다. 간판이나 패키지, 벽에 걸린 그림 등, 가게의 곳곳에서, 손님들은 복면 레슬러를 접하게 된다. 「미국의 ‘나쵸 리브레’ 라는 영화의 주인공을 모티브로 했어요. 수도원에서 신부를 맡고 있는 주인공 이그나시오는, 충분한 식비를 벌지 못해, 배고픈 고아들을 위해 밤에는 복면 레슬러로 돈을 벌러 떠나게 됩니다. 낮과 밤에 다른 얼굴을 가지게 되는 주인공이지만, 프로 정신으로 남을 도와줌으로써 자신도 행복을 느끼고 있었지요. 그런 멋진 스토리를 접했는데, 실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해서 더욱 깊은 감동을 받았어요.」 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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